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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제공 목적 · 특정 금융상품의 권유·광고가 아닙니다 · 기준일 2026-09-27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달면 비용 지원·튜닝검사 면제?

국토교통부 인증기준(2026-08-27)·시행규칙 개정령안(2026-09-18) 정리 — 지금 달 수 있는지, 지원은 누구에게인지, 2029년 신차 의무화와 무엇이 다른지

카카카 편집부 · 기준일 2026-09-27 · 게시 2026-09-28
어두운 바닥 매트 위에 나란히 놓인 넓은 브레이크 페달과 좁은 가속 페달 클로즈업 (AI 생성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 ·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을 표현한 연출 장면입니다.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는 브레이크를 밟아야 할 때 가속 페달을 잘못 밟아도 차가 급가속하지 않도록 제어하는 장치입니다(국토교통부, 2026-08-27).
한 줄 답

2026년 12월 17일 시행되는 개정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안전성이 확인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는 튜닝 승인·검사가 면제되고, 장착한 소유자에게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생깁니다. 시행규칙 개정령안(2026-09-18 입법예고)은 장치·설치비를 예산 범위에서 지원하도록 했지만, 대상·금액·신청 방법은 한국교통안전공단 공고로 정해질 예정입니다. 지금은 2026년 8월 27일 시행된 인증기준에 따라 인증(확인)받은 장치만 달 수 있고, 미인증 장치는 불법튜닝입니다.

  • 2026-08-27부터 튜닝부품 인증기준 시행 — 인증(확인)받은 장치를 정비업체에서 장착, 미인증 장치는 불법튜닝(국토교통부)
  • 법률 제21817호(2026-06-16 공포, 2026-12-17 시행): 안전성 확인 장치는 튜닝 승인·검사 면제, 소유자에게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
  • 개정령안(의견 2026-10-28까지)은 장치비+설치비를 '예산 범위에서' 지원하도록 하고, 대상·기간·규모·신청 방법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지원계획 공고로 정함 — 금액·연령 기준 미정
  • 신차 의무화는 승용 2029-01-01, 3.5톤 이하 승합·화물·특수 2030-01-01 제작·수입분부터 — 그 전 차는 장치가 없을 수 있음
  • 2025년 고령운전자 사고 45,873건(+8.3%), 사망자 843명(+10.8%)(경찰청·한국도로교통공단, 2026-04-16)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란, 무엇이 달라졌나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는 브레이크를 밟아야 할 상황에서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잘못 밟았을 때 차가 가속하지 않도록 제어하는 첨단안전장치입니다(국토교통부 보도자료, 2026-08-27). 정부는 페달 오조작에 따른 급가속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신차 장착 의무화를 추진해 왔습니다(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5-10-23).

국토교통부 2026년 8월 27일 보도자료에 따르면, 그동안 이미 운행 중인 차에 이 장치를 달려면 튜닝 승인을 받아야 했고, 튜닝부품 인증기준이 없어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로 제한적으로만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같은 날부터 이 장치의 튜닝부품 인증기준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토교통부는 2026년 9월 18일 비용 지원과 튜닝 승인·검사 면제의 세부 절차를 담은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국토교통부공고 제2026-1180호, 국민참여입법센터, 2026-09-18). 공고는 개정 이유로 고령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 사고가 최근 급증한 점과 장치 보급 활성화를 들었습니다. 정리하면 '인증 기준(8월) → 지원·면제 절차안(9월) → 법 시행(12월)' 순서로 제도가 만들어지는 중입니다.

고령운전자 사고, 2021~2025년 얼마나 늘었나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건수 막대 차트: 2021년 31,841건에서 2025년 45,873건으로 해마다 증가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는 2021년 31,841건에서 2025년 45,873건으로 늘었습니다. 2025년은 전년보다 8.3% 증가했습니다. 출처 · 경찰청·한국도로교통공단 「2025년 교통사고 통계자료 발표」, 2026-04-16.

경찰청·한국도로교통공단의 2025년 교통사고 통계(2026-04-16)를 보면 고령운전자 사고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한 해도 빠짐없이 늘었습니다. 보도자료는 연령 기준을 따로 적지 않고 '고령운전자'로만 표기합니다. 같은 기간 전체 교통사고는 줄어드는 흐름이어서, 사고에서 고령운전자가 차지하는 몫이 커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편집부가 같은 자료로 계산하면 2025년 전체 사고 중 고령운전자 사고 비중은 약 23.7%로, 네 건 중 한 건에 가깝습니다.

경찰청은 이런 흐름을 고령인구와 고령 운전면허 소지자가 함께 늘어난 인구 구조 변화의 영향으로 설명했습니다(경찰청·한국도로교통공단, 2026-04-16). 운전하는 고령자가 계속 늘어나는 만큼, 운전자의 주의에만 기대기보다 차 쪽에서 실수를 걸러 주는 장치에 관심이 모이는 배경이 됩니다.

구분2024년2025년증감
고령운전자 교통사고42,369건45,873건+8.3%
고령 운전면허 소지자517만 명563만 명+8.9%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11,301건11,498건+1.7%
전체 교통사고196,349건193,889건-1.3%

자료 · 경찰청·한국도로교통공단 「2025년 교통사고 통계자료 발표」(2026-04-16). 전체 사고는 줄었는데 고령운전자 사고는 늘었다는 점이 이 표의 핵심입니다.

고령운전자 사망자와 페달 오조작 사고 통계

고령운전자 사고 사망자 막대 차트: 2021년 709명, 2024년 761명, 2025년 843명
같은 기간 고령운전자 사고 사망자는 709명에서 843명으로 늘었고, 2025년 증가율은 10.8%입니다. 경찰청은 이를 2025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증가(1.1%)의 주요 원인으로 들었습니다. 출처 · 경찰청·한국도로교통공단, 2026-04-16.

고령운전자 사고 사망자는 2021년 709명에서 2025년 843명으로 늘었고, 2025년에는 전년(761명)보다 10.8% 증가했습니다(경찰청·한국도로교통공단, 2026-04-16). 2025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는 2,549명으로 1.1% 늘었는데, 경찰청은 고령운전자로 인한 사망자 증가를 주요 원인으로 꼽았습니다.

페달 오조작만 따로 집계한 공식 연간 통계는 이 보도자료에 없습니다. 참고로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복기왕의원 등 16인, 의안 제2215257호)의 제안이유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 6월까지 운전 조작 실수 사고의 40.2%가 60세 이상 운전자에게서 났고, 65세 이상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 사고는 전체 페달 오조작 사고의 25.7%였습니다(국민참여입법센터 국회입법현황, 2025-12-15). 이 수치는 발의안이 인용한 주장이며 원출처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또 이 발의안은 2026년 5월 7일 본회의에서 대안반영폐기돼, 그대로 법이 된 안은 아닙니다.

같은 제안이유는 운전면허 자진 반납률이 2%대에 그친다는 점도 들었습니다. 정부는 시행규칙 개정 이유로 고령 운전자의 페달 오조작 사고 급증을 들었는데(국토교통부공고 제2026-1180호, 2026-09-18), 면허 반납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차 쪽 안전장치를 늘리자는 방향으로 읽힙니다.

지금 달 수 있나: 인증 장치와 장착 방법

정비소 작업대 위 소형 제어 모듈과 배선 커넥터, 화면이 꺼진 진단기, 드라이버와 케이블타이 (AI 생성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 · 정비업체 장착 작업을 표현한 연출 장면이며 실제 인증 제품이 아닙니다. 소비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증(확인)을 받은 장치를 사서 정비업체에서 달면 되고, 인증받지 않은 장치는 불법튜닝에 해당합니다(국토교통부, 2026-08-27).

2026년 8월 27일부터는 장치 제작업체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시험 등을 거쳐 인증(확인)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국토교통부, 2026-08-27). 소비자는 인증(확인)받은 장치를 사서 정비업체에서 장착하는 방식입니다.

주의할 점은 인증(확인)을 받지 않은 장치를 달면 불법튜닝에 해당한다는 것입니다(국토교통부, 2026-08-27). 온라인에서 파는 비슷한 이름의 제품이라도 인증 여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세부 기준을 튜닝부품 누리집(cartuning.kr)에서 볼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인증기준은 오조작의 정의도 숫자로 정했습니다. 가속 페달을 0.25초 안에 끝까지 밟는 빠르기로 페달 변위량 90% 이상에 도달하면 오조작으로 봅니다(국토교통부, 2026-08-27). 장치는 오조작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운전자가 눈과 귀로 알 수 있게 경고해야 하고, 기준에는 이를 확인하는 시험방법도 들어 있습니다. 인증을 받은 제품이 언제, 몇 종 나올지는 보도자료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기존 차와 2029년 이후 신차, 기준이 다르다

해 질 녘 주차장 출입구, 내려진 차단기 앞에 멈춰 선 은색 세단 (AI 생성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 · 주차장 차단기 앞 정지 상황을 표현한 연출 장면이며 특정 차종이 아닙니다. 기존 운행차용 인증기준은 정지 상태이거나 시속 30km 이내에서 오조작을 감지하면 속도를 30% 이상 줄이도록 요구합니다(국토교통부, 2026-08-27).

이미 달리는 차에 다는 튜닝부품과 새로 만드는 차에 들어가는 장치는 기준이 서로 다릅니다. 튜닝부품 인증기준은 차가 정지해 있거나 시속 30km 이내로 달릴 때 오조작을 감지하면 작동해 속도를 30% 이상 줄이도록 요구합니다(국토교통부, 2026-08-27).

신차 쪽은 2025년 10월 발표된 성능기준 개정안에서 2029년 1월 1일부터 제작·수입하는 승용차, 2030년 1월 1일부터 3.5톤 이하 승합·화물·특수차에 장착을 의무화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대한민국 정책브리핑·국토교통부, 2025-10-23). 국토교통부는 2026년 8월 보도자료에서 이를 신조차 설치 의무화가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국토교통부, 2026-08-27). 신차용 장치는 정지 상태에서 앞뒤 1~1.5m 안의 장애물을 감지했는데 운전자가 급가속하면 출력을 제한해야 하고, 이는 국제기준과 같은 수준입니다.

구분기존 운행차(튜닝부품 인증)신차(안전기준)
적용 시점2026-08-27부터 인증 가능승용 2029-01-01, 3.5톤 이하 승합·화물·특수 2030-01-01 제작·수입분
작동 조건정지 또는 시속 30km 이내정지 상태, 앞뒤 1~1.5m 장애물 감지
요구 성능속도 30% 이상 감속 + 시각·청각 경고급가속 조작 시 출력 제한
근거국토교통부 보도자료(2026-08-27)정책브리핑(2025-10-23)

결국 2028년 12월 31일까지 제작된 승용차는 의무 대상이 아니므로, 제조사가 비슷한 기능을 기본으로 넣지 않았다면 장치가 없을 수 있습니다.

비용 지원·튜닝검사 면제는 언제, 누구에게

비용 지원과 튜닝 승인·검사 면제의 근거는 이미 법률에 들어갔습니다. 자동차관리법이 개정돼 튜닝승인권자가 안전성을 확인한 페달오조작방지장치 등은 튜닝 승인과 검사를 면제하고,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튜닝을 한 소유자에게 비용을 지원할 수 있게 됐습니다(법률 제21817호, 2026-06-16 공포, 2026-12-17 시행 — 국토교통부공고 제2026-1180호, 2026-09-18).

세부 내용을 정하는 시행규칙은 아직 개정령안입니다. 안은 장치를 단 사람에게 장치비와 설치비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하도록 하고, 지원 업무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대행하며, 공단이 지원 대상·기간·규모·신청 방법을 담은 지원계획을 공고하도록 했습니다(개정령안 제56조의7, 2026-09-18). 지원 대상은 필요성·시급성·안전성 확보 효과를 고려해 정한다고만 적혀 있어, 나이 기준이나 금액은 아직 알 수 없습니다.

항목지금(2026-09-27)2026-12-17 법 시행 후(개정령안 기준)
장착 방법인증(확인) 장치를 정비업체에서 장착같음
튜닝 승인·검사법 시행 전으로 승인·검사 면제 규정 없음안전성 확인 장치는 승인·검사 면제
비용법정 지원 절차 없음예산 범위에서 장치·설치비 지원, 공단 공고로 대상·규모 결정

면제 대상이 되는 '튜닝안전성확인장치'는 튜닝 전후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고, 차와 다른 부품의 기능을 떨어뜨리지 않으며 안전기준에 어긋나지 않아야 합니다(개정령안 제56조의4~6, 2026-09-18). 의견은 2026년 10월 28일까지 국민참여입법센터에서 받습니다.

같은 개정령안에는 페달 장치와 별개로, 같은 차체·차대로 만든 차의 튜닝 차종 변경 범위(승용→승합, 승용·승합→화물·특수)를 넓히는 내용도 들어 있습니다(개정령안 제55조제2항, 2026-09-18). 적용 대상과 목적이 다른 별도 항목이라 페달 장치의 지원·면제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신차 장기렌트로 본다면

편집부 해석입니다. 2029년 1월 1일 이전에 제작된 승용차는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의무 대상이 아니므로(정책브리핑, 2025-10-23), 지금 신차 장기렌트로 들이는 차에는 이 장치가 없을 수 있습니다. 고령 가족이 운전할 차를 고르고 있다면 계약 전에 세 가지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첫째, 제조사 공식 사양표에 비슷한 기능(장애물을 감지하면 급가속을 억제하는 기능 등)이 기본 또는 선택 품목으로 있는지 봅니다. 둘째, 기본 기능이 없다면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증(확인) 제품이 공고될 때 그 제품의 적용 차종에 들어가는지 확인합니다. 인증받지 않은 장치는 불법튜닝이 됩니다(국토교통부, 2026-08-27). 셋째, 비용 지원을 기대한다면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지원계획 공고에서 대상이 누구인지 확인해야 합니다(개정령안, 2026-09-18).

장기렌트 차는 등록 소유자가 렌터카 회사라는 점도 따로 챙겨야 합니다. 법은 튜닝을 한 '자동차 소유자'에게 지원할 수 있다고 적고 있어(국토교통부공고 제2026-1180호, 2026-09-18), 장착 동의와 튜닝 절차, 지원 신청을 누가 하는지는 계약 전에 렌터카 회사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렌터카가 지원 대상에 들어가는지와 지원 금액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금 제 차에 달 수 있나요?

2026년 8월 27일부터 튜닝부품 인증기준이 시행돼, 한국교통안전공단 시험 등을 거쳐 인증(확인)받은 장치를 사서 정비업체에서 장착할 수 있습니다. 인증 제품이 언제 몇 종 나올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고, 미인증 장치를 달면 불법튜닝입니다(국토교통부, 2026-08-27).

달면 정부가 비용을 대주나요? 얼마인가요?

개정 자동차관리법은 2026년 12월 17일부터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시행규칙 개정령안은 장치비와 설치비를 예산 범위에서 지원하도록 했습니다. 지원 대상·금액·신청 방법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원계획으로 공고할 예정이라 현재로서는 금액을 알 수 없습니다(국토교통부공고 제2026-1180호, 2026-09-18).

튜닝검사를 따로 안 받아도 되나요?

2026년 12월 17일 법 시행 이후 튜닝승인권자가 안전성을 확인한 장치에 한해 튜닝 승인과 검사가 면제됩니다. 그 전이나 안전성 확인을 받지 않은 장치는 면제 대상이 아닙니다(국토교통부공고 제2026-1180호, 2026-09-18).

언제 만든 신차부터 기본으로 들어가나요?

국토교통부는 2029년부터 신차 설치가 의무화됐다고 밝혔습니다(국토교통부, 2026-08-27). 세부 일정은 2025년 10월 발표된 성능기준 개정안 기준으로 승용차는 2029년 1월 1일, 3.5톤 이하 승합·화물·특수차는 2030년 1월 1일부터 제작·수입하는 차입니다(정책브리핑·국토교통부, 2025-10-23). 그 전에 만든 차는 제조사 사양표로 비슷한 기능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장기렌트 차에도 달 수 있나요?

장기렌트 차의 등록 소유자는 렌터카 회사라서 장착 동의와 튜닝 절차, 지원 신청 주체를 계약 전에 렌터카 회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렌터카가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지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공고가 나와야 알 수 있습니다(편집부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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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국토교통부공고 제2026-1180호) — 국민참여입법센터 (2026-09-18 확인)
  2. 페달 오조작 사고 막는다!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튜닝부품 인증기준 마련 — 국토교통부 보도자료(자동차정책과) (2026-08-27 확인)
  3. 2029년부터 신차에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장착 의무화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국토교통부) (2025-10-23 확인)
  4. 2025년 교통사고 통계자료 발표 — 경찰청·한국도로교통공단 보도자료(정책브리핑 첨부 PDF) (2026-04-16 확인)
  5. 자동차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복기왕의원 등 16인, 의안 제2215257호) — 국민참여입법센터 국회입법현황 (2025-12-15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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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일부는 AI로 생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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